워렌 뷔페
해자와 가격을 맛보는 요리사경쟁사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경쟁우위(해자)와 재무 체력을 봅니다. 브랜드, 비용 우위, 전환 비용, 네트워크 효과처럼 오래 버티게 해 주는 힘이 있는지, 그리고 지금 가격이 비싸 보이는지 싸 보이는지를 식당 비유로 이야기합니다.
종목 이름을 던지면 블록 심사위원 넷이 돌다리 두들기듯 한 번씩 두들겨 봅니다. 결과는 재미로만 보세요.
좋은 회사를 고를 때 오래 쓰여 온 네 가지 질문을 캐릭터 한 명씩에게 맡겼습니다. 네 명의 점수가 서로 달라도 괜찮습니다. 오히려 의견이 갈리는 지점이 그 회사를 더 들여다볼 곳입니다.
경쟁사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경쟁우위(해자)와 재무 체력을 봅니다. 브랜드, 비용 우위, 전환 비용, 네트워크 효과처럼 오래 버티게 해 주는 힘이 있는지, 그리고 지금 가격이 비싸 보이는지 싸 보이는지를 식당 비유로 이야기합니다.
거꾸로 생각하기 담당입니다. 좋은 점을 찾기 전에 회사를 무너뜨릴 수 있는 시나리오를 먼저 뒤집어 봅니다. 기술 변화, 규제, 과도한 부채, 한 고객이나 한 제품에 대한 의존처럼 크게 다칠 수 있는 구멍을 찾아 짖습니다.
사업 모델의 본질을 봅니다. 돈을 어떻게 벌고 얼마나 남기는지, 손님이 다시 찾아오는 구조인지, 경영진이 주주의 돈을 제 돈처럼 아끼는지를 짧고 담백하게 평가합니다.
망원경을 들고 먼 지평선을 봅니다. 인구, 기술, 소비 습관 같은 큰 흐름이 이 회사에 순풍인지 역풍인지, 10년 뒤에도 지금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지를 차분하게 이야기합니다.
| 등급 | 평균 점수 | 의미 |
|---|---|---|
| 다이아 블록 | 4.25 이상 | 네 명이 다 두들겨 봤는데 금 하나 안 갔어요. |
| 금 블록 | 3.75 ~ 4.25 미만 | 대체로 단단해요. 몇 군데는 소리가 좀 달라요. |
| 철 블록 | 3.0 ~ 3.75 미만 | 건널 만은 해 보이는데, 심사위원끼리 의견이 갈렸어요. |
| 돌 블록 | 2.2 ~ 3.0 미만 | 두들길 때마다 삐걱 소리가 났어요. |
| 흙 블록 | 0.0 ~ 2.2 미만 | 심사단이 발을 올리기도 전에 부스러졌어요. |
종목 이름을 입력하면 성격이 다른 가상 캐릭터 네 명이 각자 관점에서 그 회사를 한 번씩 두들겨 보고, 점수를 합쳐 다이아·금·철·돌·흙 다섯 가지 광석 등급으로 보여 주는 재미용 웹 게임입니다. 가치투자에서 자주 쓰는 질문(해자가 있는지, 무엇이 회사를 망가뜨릴 수 있는지, 장사의 본질이 좋은지, 10년 뒤에도 건재할지)을 캐릭터 대사로 풀어 줍니다.
아니요. 판정은 오락용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 AI가 만든 대사는 사실과 다르거나 오래된 정보일 수 있고, 현재 주가나 재무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. 실제 투자 판단은 공시, 사업보고서 같은 1차 자료와 본인의 판단으로 하셔야 합니다.
심사위원 네 명이 각각 1점부터 5점까지 매기고, 그 평균으로 등급을 정합니다. 평균 4.25 이상이면 다이아 블록, 3.75 이상 금 블록, 3.0 이상 철 블록, 2.2 이상 돌 블록, 그보다 낮으면 흙 블록입니다.
국내와 미국 상장사를 중심으로 이름이나 티커를 입력하면 됩니다. 입력창에 글자를 치면 자주 찾는 종목이 아래에 뜨고, 초성(예: ㅅㅅㅈㅈ)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. 목록에 없는 종목도 직접 입력해 심사할 수 있으며, 상장사로 특정할 수 없는 이름은 찾지 못했다고 알려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