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다리 심사단

심사 가이드

심사위원 넷이 한 줄로 남기는 판정 뒤에는 저마다의 질문이 있습니다. 그 질문을 실제 공시와 경제 뉴스에 대어 보며 풀어 쓴 글입니다.

자사주 취득·처분·소각, 사장이 주주 돈을 어디에 쓰는지 보는 법

자기주식 공시는 같은 '자사주'라도 취득·소각·처분에 따라 방향이 정반대입니다. 돈영평이 경영진의 본분을 가늠할 때 보는 기준을 실제 공시와 심사 결과로 풀었습니다.

돈영평의 관점 · 2026-10-07

유상증자·전환사채·무상증자: 주식 수가 늘어날 때 찰리 멍멍이 짖는 기준

주식 수를 늘리는 공시는 모두 같은 신호가 아닙니다. 찰리 멍멍이 '아프지만 버틸 만한' 희석과 '치명적인' 희석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
찰리 멍멍의 관점 · 2026-10-07

금리가 오르면 왜 같은 회사도 비싸 보일까: 워렌 뷔페의 가격표 읽기

회사는 그대로인데 금리만 바뀌어도 '적당한 가격'의 기준이 움직입니다. 채권 금리와 가격의 시소 원리로 워렌 뷔페가 가격 판단을 아끼는 이유를 설명합니다.

워렌 뷔페의 관점 · 2026-10-07

금리 사이클은 지나가는 날씨, 10년 흐름은 기후: 리 룩의 망원경 사용법

기준금리, 양적완화와 양적긴축은 몇 년 단위로 돌고 도는 날씨에 가깝습니다. 리 룩이 10년 뒤를 볼 때 날씨와 기후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
리 룩의 관점 · 2026-10-07